미주/해외/국제 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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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035
절대로 잊지 말자, 을사년의 피의 교훈을
 절대로 잊지 말자, 을사년의 피의 교훈을 세월의 끊임없는 흐름속에 세대와 세기가 바뀌고 우리 국가의 지위가 근본적으로 달라졌어도 우리 인민이 잊지 않고 뼈아프게 새기며 …
편집국 2022-11-14
3034
붙는 불에 키질하는 위험천만한 행위
 붙는 불에 키질하는 위험천만한 행위최근 오스트랄리아가 조선반도주변수역에서 우리의 그 무슨 《비법해상활동》을 감시한다는 명목밑에 해군함선 《아룬타》호를 남조선괴뢰지역의 부…
편집국 2022-11-14
3033
음흉한 기도가 내포된 일본의 관계개선움직임
 음흉한 기도가 내포된 일본의 관계개선움직임-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기자가 나눈 문답- 기자: 최근 일본반동들이 남조선괴뢰들과의 관계개선에 나서려는…
편집국 2022-11-14
3032
자주는 막을수 없는 시대의 지향, 강력한 흐름이다
 자주는 막을수 없는 시대의 지향, 강력한 흐름이다 인류는 자주적이며 평화로운 새 세계를 절절히 념원하고있다.한마디로 말하여 나라와 민족들사이에 지배와 예속이 없고 침략과…
편집국 2022-11-12
3031
당장의 위기를 벗어나고자 거짓말을 한다면 더 큰 화를 불러일으킬 뿐이다.조선의 장거리전략순항미사일은 전략 5…
 당장의 위기를 벗어나고자 거짓말을 한다면 더 큰 화를 불러일으킬 뿐이다. 조선의 장거리전략순항미사일은 전략 5대무기다.  조선 총참모부는 미한연합공중훈련 비질런…
편집국 2022-11-10
3030
인간적인 모든것을 파멸시키는 반인민적인 사회
 인간적인 모든것을 파멸시키는 반인민적인 사회 위대한령도자김정일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도덕적부패성은 착취계급사회의 불치의 병이며 돈에 의하여 모든것이 지배되는…
편집국 2022-11-09
3029
싸이버패권을 노린 전쟁연습소동
  싸이버패권을 노린 전쟁연습소동 지난 10월 24~28일 미국이 영국, 카나다,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를 비롯한 20여개 나라들과 다국적싸이버전쟁연습 《싸이버 플래그》…
편집국 2022-11-09
3028
모교가 범죄현장으로 - 미국의 인권비극
모교가 범죄현장으로 - 미국의 인권비극감사의 정이 찾아들어야 할 신성한 모교마저 피비린내나는 살륙마당으로 변하는것이 바로 미국의 인권비극이다.지난 10월 21일 무장괴한이 미주…
편집국 2022-11-09
3027
화약내 짙게 서린 지난 6개월은 무엇을 보여주는가(2)
 화약내 짙게 서린 지난 6개월은 무엇을 보여주는가(2)-《우리 민족끼리》기자가 정세전문가와 나눈 문답- 기자: 전시간에 이어 오늘 시간에도 더욱더 무모해지는 윤…
편집국 2022-11-09
3026
화약내 짙게 서린 지난 6개월은 무엇을 보여주는가(1)
 화약내 짙게 서린 지난 6개월은 무엇을 보여주는가(1)-《우리 민족끼리》기자가 정세전문가와 나눈 문답- 기자: 내외가 주지하다싶이 지금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은 …
편집국 2022-11-09
3025
계급투쟁에서 기본은 사상의 대결이다
 계급투쟁에서 기본은 사상의 대결이다 오늘 정세는 의연히 복잡하며 적대세력들과의 계급투쟁은 계속되고있다. 지금도 우리는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심각한 계급투쟁…
편집국 2022-11-08
3024
절세의 위인을모시여 젊어지는 나라
 절세의 위인을모시여 젊어지는 나라 《오늘의 행성은 참으로 우울해보인다.해마다 닥쳐드는 자연재해와 끊임없이 지속되는 류행성병마는 이 행성에 생기와 활력을 빼앗고 로쇠와 침…
편집국 2022-11-08
3023
절대로 지울수 없는 피비린 죄악의 력사
 절대로 지울수 없는 피비린 죄악의 력사광주학생사건이 발생한 때로부터 9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한세기에 가까운 세월이 흘렀지만 민족적존엄과 정의를 지켜싸운 조선의 청년학생…
편집국 2022-11-08
3022
정세악화의 진짜 주범은 누구인가
 정세악화의 진짜 주범은 누구인가 한해가 다 저물어가는 11월에 들어와서도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광기가 갈수록 더해만 지고있다.괴뢰군부호전광들은 조선반도정세…
편집국 2022-11-08
3021
김선경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
 김선경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 나는 4일 유엔사무총장이 미국의 군사적도발책동에 대처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자위적대응조치를 함부로 …
편집국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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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신년경축대공연 성대히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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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성스러운 이 부름과 함께
[사설]일군들은 당성, 혁명성, 헌신성을 발휘하여 당결정들을 착실하게, 확실하게 집행해나가자
탁월한수령의령도따라 극난을 과감히 이겨나가는 인민에게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
두 제도, 두 생활체험자의 이야기
불돌이야기
우리는 로씨야군대와 인민과 언제나 한전호에 서있을것이다./김여정 부부장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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