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해외/국제 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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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851
자주독립과 새 사회건설의 진로를 밝혀주시여
 자주독립과 새 사회건설의 진로를 밝혀주시여 《혁명을 하자면 반드시 김일성동지를만나뵈와야 한다.》아프리카의 정치가들속에서는 이 말이 공용어처럼 널리 쓰이였다.위대…
편집국 2022-08-24
2850
세계자주화와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위한 투쟁의 47년
 세계자주화와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위한 투쟁의 47년올해는 우리 나라가 쁠럭불가담운동에 가입한 때로부터 47돐이 되는 해이다.우리 공화국이 1975년 8월 25일 쁠럭불가…
편집국 2022-08-24
2849
분쟁의 장기화를 노린 군사적지원놀음
 분쟁의 장기화를 노린 군사적지원놀음 지난 8일 미국이 또다시 대우크라이나군사원조계획을 발표하였다.바이든행정부는 10억US$에 달하는 군사원조계획을 발표하면서 이…
편집국 2022-08-24
2848
만천하에 드러나고있는 미국의 생물무기개발책동
  만천하에 드러나고있는 미국의 생물무기개발책동  얼마전 로씨야국방성은 미국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개발에 관여하였을수 있다는데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
편집국 2022-08-24
2847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임천일부상 담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임천일부상 담화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진 조로친선관계가 끊임없이 높은 수준에로 발전하고있는 오늘 우리는 위대한 …
편집국 2022-08-23
2846
침략적인 《군사협정》
 침략적인 《군사협정》 지금으로부터 74년전인 1948년 8월 24일 미국은 저들의 남조선영구강점구실을 만들고 괴뢰군을 철저히 장악하기 위해 남조선미국《군사협정》…
편집국 2022-08-23
2845
침략과 전쟁은 제국주의의 생존방식이다
 침략과 전쟁은 제국주의의 생존방식이다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현시기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편집국 2022-08-23
2844
실패로 끝난 미국정객들의 아프리카행각
실패로 끝난 미국정객들의 아프리카행각 최근 미국무장관과 국제개발처 행정관, 유엔주재 대표가 아프리카를 련이어 행각하였다.미국고위정객들의 행각과 때를 같이하여 발표된 미국의 새로운…
편집국 2022-08-22
2843
평화와 전쟁광란은 량립될수 없다
 평화와 전쟁광란은 량립될수 없다 최근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들에 침략적인 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며 그것들을 《상시적》으로 배치하…
편집국 2022-08-20
2842
조국해방 77돐에 즈음하여
 조국해방 77돐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단체들 경축행사 진행 재중동포단체들이 조국해방 77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중국 길림육문중학교에 모신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의동상에…
편집국 2022-08-19
2841
미국이 인권문제에서 이중기준을 적용하고있다고 규탄
미국이 인권문제에서 이중기준을 적용하고있다고 규탄   뜌니지전문가들이 최근 중국의 신화통신과의 회견에서 미국이 인권문제에서 이중기준을 적용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
편집국 2022-08-19
2840
《당당한 외교》의 실상
 《당당한 외교》의 실상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남조선을 행각한 미하원의장을 직접 만나지 않고 전화대화로 굼때버렸다.이를 통하여 역도가 지금껏 떠들어온 《당당한 외교…
편집국 2022-08-19
2839 계획적인 도발사건 《판문점사건》 편집국 2022-08-18
2838
총기류문화가 살판치는 미국의 교정들
  총기류문화가 살판치는 미국의 교정들 흔히 교원이라고 하면 나라의 미래를 키우는 직업적특성으로 하여 사회적존경과 선망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그…
편집국 2022-08-18
2837 [론평]복수주의와 재침야망을 고취하는 위험한 행태 편집국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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