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해외/국제 16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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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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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만의 총련 민단 공동성명, 화합하여 제2의 6.15시대를 열자고 호소
11년만의 총련 민단 공동성명, 화합하여 제2의 6.15시대를 열자고 호소   편집국     7.4…
인기글
편집국 2017-05-18
1274
40개 나라 여성지도자들, 트럼프에게 편지 보내어 코리아 평화보장을 촉구
40개 나라 여성지도자들, 트럼프에게 편지 보내어 코리아 평화보장을 촉구   편집국     안은희 재미동포여성이 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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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7-05-17
1273
초불대통령의 과제/격동하는 세계에서 (상)
초불대통령의 과제/격동하는 세계에서 (상)   편집국     17일발 조선시보는 “초불대통령의 과제/격동하는 세계에…
인기글
편집국 2017-05-17
1272
북 도서 <통일의 길에 이름을 남긴 애국인사들>에 오른 재미동포들
북 도서 <통일의 길에 이름을 남긴 애국인사들>에 오른 재미동포들   편집국     조선의오늘 사이트가 최근 공개한…
인기글
편집국 2017-05-17
1271
백두의 기상으로 《삼족오》의 날개 활짝 펴 날개 하라!
백두의 기상으로 《삼족오》의 날개 활짝 펴 날개 하라!      리준식(재독동포)   # 촛불시민혁명의 시대적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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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7-05-16
1270
조선의 승리를 과학이라고 말한다.
조선의 승리를 과학이라고 말한다   리준무(재미동포전국연합회 부회장)     같은 민족으로서 자부심이 치솟는 말이다. …
인기글
편집국 2017-05-16
1269
"《화성-12》형시험발사, 조미대결을 총결산할 드놀지 않는 의지"
"《화성-12》형시험발사, 조미대결을 총결산할 드놀지 않는 의지" 편집국     15일발 조선신보가 “《화성-1…
인기글
편집국 2017-05-15
1268
열쇠는 민족자주정신
열쇠는 민족자주정신     문재인후보가 대선에서 압승했다.   ◆그의 취임사는 파격적이였다…
인기글
편집국 2017-05-12
1267
US Hegemony on Korean Peninsula Challenged
US Hegemony on Korean Peninsula Challenged   by LEO CHANG   North Korea…
인기글
편집국 2017-05-11
1266
자발적 동의, informed consent
자발적 동의, informed consent   김웅진(재미동포)     당사자들에게 미리 모든 사실들을 잘 숙지시킨 후 동의…
인기글
편집국 2017-05-11
1265
[문동호 만평]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축하합니다
  [문동호 만평]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축하합니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7-05-10 10:32:13 새 …
인기글
편집국 2017-05-10
1264
"남조선대선, 정권교체를 이루어낸 민중의 힘"
"남조선대선, 정권교체를 이루어낸 민중의 힘"   편집국     문재인후보가 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과 …
인기글
편집국 2017-05-10
1263
산뜻한 새봄맞이, 나눔농장에서 잔치 열린다.
  산뜻한 새봄맞이, 나눔농장에서 잔치 열린다.   편집국       한인타운 도시를 떠나…
인기글
편집국 2017-05-09
1262
선제공격
선제공격   미국은 끝내 사상최대규모의 미남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고 계속 《선제공격》을 떠들고있다.…
인기글
편집국 2017-05-09
1261
"초불민심을 외면한 후보들의 비굴한 추태"
"초불민심을 외면한 후보들의 비굴한 추태"   편집국   6일자 조선신보가 “초불민심을 외면한 후보들의 비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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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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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선에서 인류의 밝은 미래상을 보았다
LA진보네트워크 신년하례식 진행
I saw the bright humanity in DPRK
잊지 못할 추억과 격정을 안겨주는 2월
나에게 주체적 사회역사관을 확립시켜준 고마우신 분
2024년 재미동포 신년 하례식 및 우륵 실내악단 작은 음악회
2024년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임시총회 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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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양심수 후원회 성명서:외세에 맞선 강고한 투쟁만이 자주와 평화를 담보한다.
조선학교 차별중단 금요행동, 3.1절 105주년 맞아 기자회견으로 진행
반일민족투쟁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긴 3. 1인민봉기
선수들의 모습에서 조국을 실감/3,400여명 동포응원단이 열광적인 성원
변함없이 공고발전되어가는 조선윁남친선
[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미국무장관 발언 국제적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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