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해외/국제 10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목록

Total 2,098건 10 페이지
미주/해외/국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963
선박강탈, 미국이 조작한 대결의 불씨
선박강탈, 미국이 조작한 대결의 불씨  김지영기자 조선의 반발을 불러일으킨 주권침해행위 올해말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3차 조미수뇌회담개체와 관련한 미국의 용…
인기글
편집국 2019-05-24
1962
북에 반정부시위가 없는 것이 폭압정치 때문인가
북에 반정부시위가 없는 것이 폭압정치 때문인가   김영순(재미동포)       남녘에서는 매일 노동쟁의나…
인기글
편집국 2019-05-20
1961
LA 5.18민중항쟁39주년 기념행사 진행
LA 5.18민중항쟁39주년 기념행사 진행   위찬미 기자     불법무도하게 권력을 장악한 전두환의 지휘 아래 약 3…
인기글
편집국 2019-05-20
1960
조미협상재개, 관건은《선 핵포기》의 철회
조미협상재개, 관건은《선 핵포기》의 철회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는 《대통령의 용단》 …
인기글
편집국 2019-05-19
1959
<백두혈통>은 정신이다
<백두혈통>은 정신이다   김영순(재미동포)     김정은위원장은 2018년 신년사에서 평창겨울올림…
인기글
편집국 2019-05-17
1958
【사진특집】화창한 평양의 봄풍경/거리들에 넘치는 생활의 랑만
【사진특집】화창한 평양의 봄풍경/거리들에 넘치는 생활의 랑만     【평양발 김숙미기자】수도 평양은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고있다. 낮에는 선선한 …
인기글
편집국 2019-05-16
1957
노동신문에는 왜 부정적인 소식이 없나?
노동신문에는 왜 부정적인 소식이 없나?   김영순(재미동포)   ▲서로 돕고 이끌어주는 아름답고 고상한 덕과 사랑으로 가득찬 나라 …
인기글
편집국 2019-05-16
1956
【사진특집】화창한 평양의 봄풍경/거리들에 넘치는 생활의 랑만
【사진특집】화창한 평양의 봄풍경/거리들에 넘치는 생활의 랑만   【평양발 김숙미기자】수도 평양은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고있다. 낮에는 선선한 봄기운이 물러가고 …
인기글
편집국 2019-05-16
1955
[기획연재] 5.18과 미국 (2) 발포명령
5.18 발포명령, 누가 내렸는지 모른단 말인가 [기획연재] 5.18과 미국 (2) 발포명령 민플러스 강호석 기자     …
인기글
편집국 2019-05-16
1954
예정웅자주론단(451) 조선, 이란, 베네수엘라 전선에 군사공격 감행하고 싶은 마음 간절하…
예정웅자주론단(451)          조선, 이란, 베네수엘라 전선에 군사공격 감행하고 싶은    &nb…
인기글
편집국 2019-05-15
1953
북은 왜 <영생>을 말하는가?
북은 왜 <영생>을 말하는가?   김영순(재미동포)   ▲리수복순천화학공업대학 교정에 세워진 리수복동상 &n…
인기글
편집국 2019-05-15
1952
북, 외세의존보다 민족자주의 길 강조
북, 외세의존보다 민족자주의 길 강조   위찬미 기자     남녘 정부가 남북관계개선을 위하여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
인기글
편집국 2019-05-09
1951
조선언론이 전하는 군사동향의 자위적성격
조선언론이 전하는 군사동향의 자위적성격  협상이냐 대결이냐, 《모든 상황에 대비》 조선신보 김지영…
인기글
편집국 2019-05-09
1950
미국에게 출구동기부여기회를 준 5.4 전술유도무기화력훈련!
미국에게 출구동기부여기회를 준 5.4 전술유도무기화력훈련!   리준식(재독동포)       반 …
인기글
편집국 2019-05-09
1949
문재인정부의 대북식량지원 걱정이 된다.
문재인정부의 대북식량지원 걱정이 된다.   윤현일 기자     지난 2월 김성 북 유엔대표부 대사가 2차 북미정상회담 …
인기글
편집국 2019-05-08
인기게시물
조선은 과연 비기독교적인 나라인가?
김정은 위원장, 세계적인 문화관광지로 변모할 금강산관광지구 현지지도
코리아의 평화를 위한 국제대회 개최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9일(토)
북을 바로 알아야 바른 계산도 할 수 있다
김정은위원장, 시대적요구에 맞게 본보기를 창조한 경성군 농장과 양모장 현지지도
《우리 사회에서는 돈이 없는 사람이 빈곤한 사람이 아니라 지식이 없는 사람이 빈곤한 사람이다.》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7일(일)
김정은 위원장, 전투비행술경기대회 참관
미국규탄대회 &quot;미군 주둔비 6조 단 한푼도 줄 수 없다&quot;
가정례의도덕을 잘 지키는것은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의무
인민은 왜 사회주의를 사랑하는가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격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6일(토)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